
금잔디 시치미 곡 정보
2020년 1월 31일 발매한 금잔디 싱글 타이틀곡 ‘시치미’
작사 : 박한나
작곡 : 최완규
금잔디의 시치미는 2020년에 발표된 트로트 곡입니다. 작사는 박한나, 작곡은 최완규가 맡았고, 편곡은 박용진이 담당했습니다. 이 곡은 “시들면 그만인 것을 /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 한 줌도 안 되는구나…”와 같은 깊이 있는 가사로, 무심한 세월의 흐름과 인간 존재의 유한함을 서정적으로 그려 냅니다. 전체 재생 시간은 약 3분 32초이며, 금잔디의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보이스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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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시치미 노래 가사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사는게 별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