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다비치 화이트 노래 가사 듣기

다비치 화이트 앨범 사진

다비치 화이트 곡 정보

2015년 발매한 다비치의 노래 ‘화이트’

작사 : 김영아
작곡 : 전준규, 김석찬

다비치의 ‘화이트(WHITE)’는 2015년 12월 발표된 곡으로, 앨범 D-MAKE에 수록된 겨울 감성의 발라드입니다. 이 곡은 1999년 발표된 핑클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따뜻한 감성과 현대적인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연말 분위기를 잘 살린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피처링으로 참여한 박재범의 랩이 더해져 기존 발라드에 색다른 매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 곡의 작사는 김영아가 맡았으며, 작곡은 전준규와 김석찬이 참여하였습니다.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트링과 브라스, 따뜻한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더해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비치 특유의 섬세한 하모니와 감정 표현이 곡 전반을 이끌며, 리메이크곡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느낌을 전달합니다.

가사에서는 연인과 함께한 1주년의 추억과 겨울날의 설렘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너도 오늘만은 기억하고 있겠지”와 같은 구절로 시작하여,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어진 사랑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특히 하얀 눈이 내리는 장면을 통해 사랑이 내려오는 듯한 이미지를 그려내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순간을 감성적으로 묘사합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다비치 노래는?

다비치 슬픈 다짐 노래 가사 듣기
다비치 그냥 안아달란 말야 노래 가사 듣기
다비치 난 너에게 노래 가사 듣기

다비치 화이트 노래 가사

너도 오늘만은 기억하고 있겠지
벌써 만난지도 일년이 됐어
우리 그때보다 변한 것이 있다면
좀 더 커져버린 사랑일거야
겨울 내내 너를 생각하며 만들던
빨간 스웨터도 입혀줄거야
항상 포근했던 네 마음과 어울려
날 생각하면 정말 좋겠어
거리에 함께 나온 연인들
밤새 들려오는 노랫소리들
모두가 우리들의 만남을
축복하는 예쁜 선물들 같아
저기 하얀 눈이 내려
저 하늘 모두 내려
우리 서로 닿은 마음 위로
사랑이 내려
살짝 네 가슴에 기대 안겨
먼저 말을 할까
나를 느끼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우리 처음 만난 일년 전의 오늘도
지금처럼 하얀 눈이 내렸지
추워 코 끝까지 빨개진 날 보면서
넌 놀려대며 웃고 있었어
가만히 빛을 내는 촛불에
지금 내 마음을 비춰 보일까
이렇게 너와 함께 있는 나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저기 하얀 눈이 내려
저 하늘 모두 내려
우리 서로 닿은 마음 위로
사랑이 내려
살짝 네 가슴에 기대 안겨
먼저 말을 할까
나를 느끼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난 요즘 발라드 잘 부르는
여자한테 끌리네
나랑 스키장을 가자
보드 타자 눈 위에
만약에 탈 줄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줄게
넌 날 반하게 한 학생
난 네 강사 역할이네
Sweet한걸 원한다면
좋아 불러줄게 girl
나쁜 남자가 좋아
몸매 불러줄게 girl
다른 건 몰라도
we can make good music girl
다비치 what’s good
AOMG로 놀러 와 girl
지금 네 바람이 들려
저 하늘까지 들려
나도 오늘밤엔
같은 소원 빌게 될 거야
많은 시간들이 흘러가도
우리들의 사랑
지금처럼만 간직해주길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