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운도 마지막의 사랑 노래 정보
2002년 발매한 설운도의 노래 ‘마지막의 사랑’
작사 : 이유림
작곡 : 설운도
설운도 님의 마지막의 사랑은 2002년 7월 26일 발표된 곡으로, 설운도 님의 정규 12집 앨범 갈매기 사랑에 수록된 트로트 발라드입니다. 이 곡은 오랜 기다림 끝에 진정한 사랑을 만나 그 깊은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노래한 작품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노래의 작사는 이유림 님이 맡았고, 작곡은 설운도 님 본인이 직접 담당하셨습니다. 즉 이 곡은 작사가와 작곡가가 서로 다른 분으로, 이유림 님의 섬세한 가사와 설운도 님의 멜로디가 어우러져 진한 감정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편곡은 이승수 님이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가사는 첫 구절에서 “이제야 만났습니다, 나만을 사랑해 줄 사람”이라고 시작합니다. 여기서 화자는 오랜 시간 동안 진정한 사랑을 기다려 왔으며, 이제야 그 사랑을 만났다는 기쁨과 감격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의미를 넘어, 이전의 외롭고 힘들었던 세월이 모두 보상받는 듯한 깊은 감정을 전달합니다.
이어지는 구절에서는 “기다림도 끝났습니다, 고통의 그 세월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 줄 그 사람 때문입니다”라고 노래하여 사랑하는 이를 만남으로써 지나온 시간들의 의미가 달라졌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여기서 ‘기다림’과 ‘고통’이라는 단어는 사랑을 향한 오랜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상징하며, 동시에 현재의 사랑으로 인해 그런 시간이 가치 있게 느껴진다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보여 줍니다.
가사 중반부에는 “한 번도 나를 위해서 살아보지 못한 그 세월”이라는 구절이 반복되어 등장합니다. 이는 화자가 이전에는 자신을 위한 삶보다는 사랑을 찾아 헤매던 시간들이었음을 내포하며,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표현은 사랑이 단순한 감정보다 삶의 의미와 연결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마지막으로 나만의 사람이 되어, 두 번 다시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게 해 주세요”라는 후렴구는 화자의 바람이자 간절함을 노래합니다. 여기서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끝이 아니라, 더 이상 슬픔과 상실 없는 사랑을 희망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즉 이 노래는 사랑의 시작과 완성을 동시에 이야기하는, 듣는 이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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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마지막의 사랑 노래 가사
이제야 만났습니다
나만을 사랑해줄 사람
그사람을 그사람을
이제야 만났습니다
기다림도 끝났습니다
고통의 그세월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줄
그사람 때문입니다
한번도 나를 위해서
살아보지못한 그세월
당신과 함께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몰라
당신 마지막으로
나만의 사람이되어
두번 다시는 사랑때문에
울지않게 해주세요
한번도 나를 위해서
살아보지못한 그세월
당신과 함께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몰라
당신 마지막으로
나만의 사람이되어
두번 다시는 사랑때문에
울지않게 해주세요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