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위 크게 라디오를 켜고 곡 정보
1986년 발매한 시나위의 노래 ‘크게 라디오를 켜고’
작사 : 강종수
작곡 : 신대철
크게 라디오를 켜고는 한국 록 밴드 시나위가 발표한 대표적인 록 음악으로, 작사는 강종수 작곡은 밴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신대철이 맡은 곡입니다.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으며, 강렬한 록 사운드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인 노래입니다. 특히 초창기 보컬로 참여했던 임재범의 폭발적인 보컬이 더해져 많은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해방감과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사에서는 피곤한 하루를 마친 뒤 음악을 들으며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그립니다. 예를 들어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라는 구절에서는 지친 일상 속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의 심정을 담고 있으며, 이어서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라는 반복적인 후렴구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러한 가사는 음악이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힘을 주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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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크게 라디오를 켜고 노래 가사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 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집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두 눈을 감고서는
잠들려 했을 때
옆집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 싶어 라디오 켜보니
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뺐겼네
자리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시간마저
지나가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아침을 알려주는
자명종 소리마저
쌓여진 졸음만은
어쩔 수 없어
두 손에 잡혀지는
라디오 켜보고
하품과 기지개를
마음껏 켜보세
방 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네
어느새 졸음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