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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타이틀 날개 노래 가사 듣기

언타이틀 날개 앨범 사진

언타이틀 날개 노래 정보

1997년 발매한 언타이틀의 노래 ‘날개’

작사, 작곡 : 유건형

날개는 남성 듀오 언타이틀(Untitle)의 곡으로, 작사·작곡·편곡 모두 멤버 유건형 님이 맡으셨습니다. 해당 곡은 1997년 2월 1일 발매된 정규 2집 앨범 The Blue Color의 타이틀곡으로 공개된 바 있으며, 당시 대중가요 차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사 속에서는 “어렵게 살아온 내 어린 시절이 아직도 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해 / 이런 내 힘든 생활 이젠 지쳤지 부숴 버리고 싶어”라는 표현으로 시작되며, 그동안의 고난과 좌절을 경험해온 화자가 “이제는 컸어요 나에게도 자그마한 날개가 있어요 / 날개는 바로 나의 꿈이었어”라고 고백하면서 삶의 전환점과 꿈을 향한 도전을 노래합니다. 후렴부 “이제는 정말 구속받기 싫은데 / 천만다행이야 / 나에겐 날개가 있으니 / 하늘을 날 수 있어”에서는 억압과 한계를 넘어설 ‘날개’를 갖게 된 화자의 결의와 희망이 강하게 전달됩니다. 멜로디와 편곡은 1990년대 후반 댄스 팝/아이돌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되, 유건형 님 특유의 리듬감 있는 선율과 랩·보컬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특히 가사에서 말하는 ‘날개’가 곧 자유, 꿈, 해방감을 상징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기 삶까지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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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타이틀 날개 노래 가사

어렵게 살아온 내 어린 시절이
아직도 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해
이런 내 힘든생활 이젠 지쳤지
부셔 버리고 싶어
오랫동안을 그렇게 갇혀서
지내왔네
나는 이렇게 된 자신을
바라 봤었네
나의 앞을 가로막던 수많은
벽들을 넘도록 간절히도
원하던 내 마음들 하지만
나 이제는 컸어요
나에게도 자그마한
날개가 있어요
날개는 바로 나의 꿈이었어
난 지쳐있지 않겠어
이제는 정말 구속받기 싫은데
천만 다행이야 나에겐
날개가 있으니
하늘을 날 수 있어
항상 나 새만 보면 부러워했지
자유롭게 날 수있는
크나큰 행복을
날개를 달고싶은 나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지
여기가 어딘가 지금 어딜
날고 있나 가장 높은곳으로
계속 오르려하나 나는
모든걸 이겨냈지
고통을 참아냈지 그래서
날아갈수
있게 돼버렸지 나의 한계에
도전을 해봤어 지금 난
세상 모두를
뛰어 넘었어 이제 날 수가 있어
날개가 있어 훨훨 날 수 있어 훨
이제는 정말 구속받기 싫은데
천만 다행이야 나에겐
날개가 있으니
하늘을 날 수 있어 작은 날개로
나의 세상 날아가는 꿈에
부풀어버린 내마음은
자유를 찾아
날개 있어 기쁜 내마음
날고 있는 큰 자유만큼
비록 지금은 힘이 들지도
몰라 하지만
언젠가는 미소짓게 될거야
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나의 꿈 또 희망
또 나의 날개야 그저 지켜봐
주기만해
나는 나의 날갤 펴고
날아가야 해
이제는 정말 구속받기 싫은데
천만 다행이야 나에겐
날개가 있으니
하늘을 날 수 있어 하늘을
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