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해야 곡 정보
2019년 발매한 여자친구의 노래 ‘해야’
작사 : 노주환
작곡 : 노주환, 이원종
해야 (Sunrise)는 여자친구가 2019년 1월 14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 Time for Us의 타이틀곡입니다. 영어 제목인 Sunrise로도 알려진 이 곡은 발표 당시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여자친구가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 준 대표곡 중 하나로 평가받았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싱글로 발매되는 등 국내외 팬층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곡입니다. 이 노래의 작사는 노주환 님이 맡으셨고, 작곡은 노주환 님과 이원종 님이 공동으로, 편곡 또한 두 분이 함께 담당하였습니다. 이 두 분은 여러 여자친구 곡에서도 함께 작업하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만드는 데 기여한 프로듀서진으로, 이 곡에서도 멤버들의 감정이 잘 드러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해야 (Sunrise)는 경쾌하면서도 감정을 담아낸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빠른 템포와 밝은 리듬, 그리고 멤버들의 풍부한 보컬 표현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로 하여금 사랑과 감정의 희망과 갈망이 교차하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특히 후렴의 반복되는 “해야 해야 / 너를 봐야 봐야”라는 후크는 듣는 이의 귀에 쉽게 남으며 곡의 감정을 극대화합니다.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다가가고 싶은 마음과 불확실한 감정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새파란 하늘인데, 새빨간 마음인데 그렇게 보이지 않아”라는 구절에서는 상대를 향한 진심이 아직 드러나지 않는 상황의 설렘과 긴장감을 표현합니다. 이어지는 후렴에서는 미래가 불확실함에도 상대에게 다가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 그리고 그 절박함이 “불확실한 미래마저 조금씩 더 가까워져”라는 표현으로 이어지며 감정의 진폭을 보여 줍니다. 이 곡은 또한 사랑을 향한 용기와 감정의 솔직함을 주제로 하고 있어, 단순한 사랑 노래를 넘어 듣는 이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공감 있게 전달합니다. 후렴 이후에는 “타는 심장이 버티지 못해 / 나를 전부 다 보낼게”처럼 자신을 모두 던질 만큼의 열정과 결심도 드러나며, 곡 전체에 에너지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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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해야 노래 가사
새파란 하늘인데
새빨간 마음인데
그렇게 보이지 않아
아냐 아냐
느낌이 왔다니까
복잡해 너라는 사람 땜에
맞지 맞지 나 그런 거 맞지
세상 모든 빛들이 쏟아진 거야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싶은데
저기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내가 불확실한 미래마저
조금씩 더 가까워져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고 있어
잔뜩 겁이 나서 나서
기다리고 있을게
타는 심장이 버티지 못해
나를 전부 다 보낼게
그래야 네가 떠오를 수 있게 해
더 이상 불러봤자
아무리 그래봤자
조금도 꿈쩍하지 않잖아
됐어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
아무것도 모른척하지 말아줘
네 생각을 켜놓은 채 잠이 들어도
어차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저기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내가 불확실한 미래마저
조금씩 더 가까워져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고 있어
잔뜩 겁이 나서 나서
기다리고 있을게
타는 심장이 버티지 못해
나를 전부 다 보낼게
그래야 네가 떠오를 수 있게 해
기억 속에서 널 기억해
잠시만 내 얘기를 들어줘
네가 필요해 다 와 가잖아
대체 언제 어둠 속을
벗어나게 할 거야
차디찬 찬란한
해야 해야
숨어 봐야 봐야
절대 돌아가지 않을 거야
나를 붙잡아줘
네가 시작하길
기다리고 있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네 맘을 알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