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어부바 곡 정보
2006년 9월 25일 발매한 장윤정 정규 3집 수록곡 ‘어부바’
작사 : 최비룡
작곡 : 정의송
장윤정의 ‘어부바’는 2006년 9월 25일 발매된 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 트로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 곡은 전통 트로트 리듬에 경쾌한 비트와 반복적인 후렴을 더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추고 있으며, 당시 각종 행사와 무대에서 자주 불리며 장윤정의 대표 흥겨운 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귀에 강하게 남는 후렴과 애교 있는 표현이 어우러지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곡으로 평가됩니다.
이 노래의 작사는 최비룡, 작곡은 정의송이 맡았으며 편곡에는 김정묵과 정용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정의송은 감성적인 멜로디를 잘 만들어내는 작곡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곡에서는 밝고 단순한 구조를 통해 강한 중독성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리듬과 후렴 중심의 구성은 곡 전체를 쉽고 흥겹게 만들어 주며, 트로트 특유의 친근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가사에서는 사랑에 빠진 상대를 향한 애정과 귀여운 감정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상대를 ‘미운 다섯 살 아이 같다’고 표현하며 장난스럽고 애교 많은 모습을 묘사하고, “안아 달라, 업어 달라”고 투정하는 장면을 통해 사랑 속에서 느껴지는 친밀함과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연인 사이의 가벼운 장난과 애정을 강조하며, 사랑이 주는 행복하고 밝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부바’라는 제목은 누군가를 등에 업는 행동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이 곡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싶어 하는 마음과 의지하고 싶은 감정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동 표현이지만, 그 안에는 서로에게 기대고 싶은 관계와 친밀함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노래는 사랑의 설렘과 장난스러운 애정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듣는 이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감정을 동시에 전달하는 트로트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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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부바 노래듣기 / 가사
어부바 부리 부비바
내 사랑 나의 어부바
어부바 부리 부비바
사랑해요 어부바
미운 다섯살 애기같아요
정말로 장난아니죠
나만 보면 뭐가 좋은지
떨어져선 살수 없대요
살수 없대
안아 달라고
업어 달라고
툭하면 떼쓰곤 해요
철은 없어도
착한 내 사랑
내게 와요 내 사랑
어부바
가끔씩 애교스런
닭살 멘트로
웃게하는 센스도 있고
소풍가는 애처럼
도시락 들고
점심도 함께 하재요
어부바 부리 부비바
내 사랑 나의 어부바
어부바 부리 부비바
사랑해요 어부바
어부바 부리 부비바
내 사랑 나의 어부바
어부바 부리 부비바
사랑해요 어부바
미운 일곱살 닮았어요
이사람 특히 그래요
나를 만나면
뭐가 신난지
끝없이 장난만 쳐요
장난만 쳐
같이 있자고
놀아 달라고
툭하면 떼쓰곤 해요
얼래 보아도
달래 보아도
철이 없는 내 사랑
어부바
가끔씩 애교스런
닭살 멘트로
웃게하는 센스도 있고
햇살 좋은 날에는
김밥을 들고
공원에 놀러 가재요
어부바 부리 부비바
내 사랑 나의 어부바
어부바 부리 부비바
사랑해요 어부바
사랑해요 어부바
어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