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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난 멈추지 않는다 노래 가사 듣기

잼 난 멈추지 않는다 앨범 사진

잼 난 멈추지 않는다 곡 정보

1992년 발매한 잼의 노래 ‘난 멈추지 않는다’

작사, 작곡 : 조진호

잼(ZAM)의 ‘난 멈추지 않는다’는 1990년대 초 한국 대중음악 흐름 속에서 등장한 대표적인 댄스팝 곡으로, 1992년 2월 1일 발표된 잼 1집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이 곡은 혼성 그룹 잼의 데뷔를 알린 작품으로, 당시 신세대 음악 문화를 상징하는 노래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1990년대 초반은 아이돌 시스템이 본격화되기 이전 시기였는데, 잼은 남녀 혼성 구성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새로운 형태의 그룹 음악을 제시하며 대중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난 멈추지 않는다’의 작사와 작곡은 조진호가 모두 맡은 작품으로 확인됩니다. 곡은 청춘의 도전과 재출발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좌절과 후회를 겪더라도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고 역동적인 멜로디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반복적인 후렴과 직선적인 가사는 당시 젊은 세대가 느끼던 변화와 희망의 정서를 잘 표현하며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 곡은 방송 활동을 통해 인기를 확산시키며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대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노래는 활동 기간이 길지 않았던 잼의 음악 역사 속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작품으로 남아 있으며, 1990년대 초 한국 대중음악이 포크 중심에서 댄스 음악 시대로 이동하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언급됩니다. 현재까지도 90년대 추억의 가요로 꾸준히 회자되며, 도전과 희망을 노래한 청춘 응원가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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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난 멈추지 않는다 노래 가사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때론 상처가 좌절로 남아 돌이킬수 없는 후회도 하고

그러나 우리 잊어선 안돼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걸
신문에 실려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멈출수는 없어

신문에 실려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나는 여기서 멈출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나는 여기서 멈출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