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선 주빌리아 노래 가사 듣기

주병선 주빌리아 곡 정보
1998년 11월 발매한 주병선 정규 6집 타이틀곡 ‘주빌리아’
작사, 작곡 : 김준기
주병선 님의 주빌리아는 애절한 감성과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간절한 외침을 담아낸 트로트 발라드 곡입니다. 이 곡은 김준기 님께서 작사·작곡을 모두 맡으셨습니다. 노랫말은 “주빌리아, 너는 왜 울고만 있니 /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하니”라는 고백으로 시작되어, 화자가 상대의 아픈 마음과 잊지 못하는 과거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어지는 “항상 네 곁에 있는데 / 이제 더는 내게 상처 주면 안돼”라는 구절에서는, 화자가 단순한 친구로서가 아니라 깊은 애정을 품고 있음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화자는 또 “이별을 슬퍼하는 너의 마음은 추억을 그리며 살 수 있겠지”라며 상대의 감정이 과거 속에서 머무르고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너만을 바라보며 참아온 나는 / 언제나 친구로 아파만 해야 하니”라는 대목에서는, 사랑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이 진하게 배어 있습니다. 후렴부에서는 “주빌리아, 늦었다 생각지 말고 / 초라한 모습 날 한 번 봐줘 / 주빌리아, 감춰둔 내 사랑 있어 / 조금씩만 다가갈 수 있도록”이라는 절절한 부탁이 반복되는데, 이는 화자가 상처 입은 자신의 모습조차 그대로 보여 주고 싶을 만큼 상대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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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선 주빌리아 노래 가사
주빌리아 너는 왜 울고만 있니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하니
주빌리아 항상 니 곁에 있는데
이제 더는 내게 상처주면 안돼
이별을 슬퍼하는 너의 마음은
추억을 그리며 살 수 있겠지
너만을 바라보며 참아온 나는
언제나 친구로 아파만 해야하니
이토록 애타게 사랑하는데
알면서 모른 척 외면을 하는거니
주빌리아 늦었다 생각지 말고
초라한 모습 날 한번 봐줘
주빌리아 감춰둔 내 사랑 있어
조금씩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별을 슬퍼하는 너의 마음은
추억을 그리며 살 수 있겠지
너만을 바라보며 참아온 나는
언제나 친구로 아파만 해야하니
이토록 애타게 사랑하는데
알면서 모른 척 외면을 하는거니
주빌리아 늦었다 생각지 말고
초라한 모습 날 한번 봐줘
주빌리아 감춰둔 내 사랑 있어
조금씩만 다가갈 수 있도록
주빌리아 늦었다 생각지 말고
초라한 모습 날 한번 봐줘
주빌리아 감춰둔 내 사랑 있어
조금씩만 다가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