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처음 뵙겠습니다 곡 정보
2011년 발매한 지나의 ‘처음 뵙겠습니다’
작사 : 휘성
작곡 : 김도훈, 이상호
지나 님의 처음 뵙겠습니다는 사랑의 시작과 첫 만남의 설렘을 그려낸 감성적인 댄스 팝곡입니다. 이 곡은 2011년 1월 11일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되었고, 이후 정규 앨범 Black & White 수록곡으로도 수록되어 많은 팬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발표 당시 지나 님은 앞서 발표한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주목받은 후 후속 작업으로 이 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 주었으며, 특히 휘성 님과 함께한 듀엣 버전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곡의 작사는 휘성 님이 맡았으며, 작곡과 편곡은 김도훈 님과 이상호 님이 함께 완성하였습니다. 휘성 님은 사랑의 첫 순간, 설레는 감정과 상대에게 다가가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담아내는 노랫말을 완성했고, 김도훈·이상호 님은 그러한 감정을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댄스 팝 사운드로 음악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의 노랫말은 소개팅이나 첫 만남 자리에서 느끼는 설렘과 기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화자는 처음 상대를 만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예쁘세요/멋지네요”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첫인상을 전하는 밝은 태도를 보여 줍니다. 이어 “괜찮은 인연이 될 것 같아, 이 느낌 그대도 느끼나요”라는 구절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서로에 대한 직감적 끌림과 기대감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노랫말에서는 조금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과 관계를 이어 가고 싶은 기대가 묘사됩니다. “우리 내일도 모레도 만나봐요, 조금 더 많이 더 그댈 알고 싶죠”와 같은 표현은 첫 만남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며 느끼는 두근거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곡은 단순한 소개팅 상황을 넘어 서로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싹트는 순간의 선명한 감정을 노랫말로 풀어냅니다. 중반부에서는 상대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소소한 제안이나, 서로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은 마음이 이어집니다. “마침 오늘 별일 없는 참에 커피 한 잔 살까 해요, 시간이 되면 우리 만날까요”라는 표현은 첫 만남의 조심스러운 제안이자 관계의 시작을 꿈꾸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지나 노래는?



지나 처음 뵙겠습니다 노래 가사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예쁘세요
말씀 많이 들었어요
좋은 사람 요즘 찾는다고
반가워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멋지네요
저도 얘기 들었어요
외로움 타신다고
괜찮은 인연이 될 것 같아
이 느낌 그대도 느끼나요
뱃속 가득 나비가 날아든
짜릿한 이 기분을
우리 내일도 모레도 만나봐요
조금 더 많이 더 그댈 알고 싶죠
궁금하고 너무 들뜨네요
아마도 나 그대가 좋아질 듯
숙면했나요 좋은 꿈 꿨나요
마침 오늘 별일 없는 참에
커피 한잔 살까 해요
시간되면 우리 만날까요
잘 잤어요 날씨 참 좋네요
저도 오늘 딱히 별일 없어
무얼 할까 고민했죠
지금 당장 만나요
괜찮은 인연이 될 것 같아
이 느낌 그대도 느끼나요
뱃 속 가득 나비가 날아든
짜릿한 이 기분을
우리 내일도 모레도 만나봐요
조금 더 많이 더 그댈 알고 싶죠
궁금하고 너무 들뜨네요
아마도 나 그대가 좋아 질 듯
You and me together
You and me together
Oh baby baby
나 어쩌면 그댈 만나기위해
그 동안에 아픈 사랑을
연습처럼 해 온 것 같아
너무 고마워요
우리는 너무나 잘 맞아요
이 느낌 그대도 느끼겠죠
이 세상이 우리 둘을 위한
공원과 같은 기분
부디 천천히 천천히 알아가요
애태워 애태워 매일 처음처럼
처음 만나는 사람인 것처럼
언제나 설레이게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