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수 남남 노래 정보
1986년 발매한 최성수의 노래 ‘남남’
작사, 작곡 : 최성수
남남는 가수 최성수 님이 1986년 발표하신 곡으로, 작사 및 작곡 모두 최성수 님이 직접 맡으셨습니다. 이 노래는 같은 해 발표된 앨범 『남남/애수』에 수록되어 있으며, 당시 대중에게 성인 취향의 감성 발라드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노랫말은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가 오늘밤 내 곁에서 떠나갔네 / 소리를 내지는 않았지만 어깨를 들썩이며 돌아섰네”라는 도입부로 시작되어, 화자의 깊은 슬픔과 떠나가는 이의 조용한 이별이 전해집니다. 이어지는 “담배연기에 눈물을 흘릴 뿐이라고 말했지만 / 슬픔이 물처럼 가슴에 고여 있기 때문이죠”라는 구절에서는, 겉으로는 담담해 보이지만 마음속엔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쌓여 있다는 내면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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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남남 노래 가사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가
오늘밤 내 곁에서 떠나갔네
소리를 내지는 않았지만
어깨를 들썩이며 돌아섰네
담배 연기에 눈물을
흘릴 뿐이라고 말했지만
슬픔이 물처럼 가슴에
고여있기 때문이죠
오늘밤만 내게 있어줘요
더 이상 바라지 않겠어요
아침이면 모르는 남처럼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사랑해요 그것뿐이였어요
사랑해요 정말로 사랑했어요
오늘밤만 내게 있어줘요
더 이상 바라지 않겠어요
아침이면 모르는 남처럼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사랑해요 그것뿐이였어요
사랑해요 정말로 사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