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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류드 전영랑 태평가 노래 가사 듣기

프렐류드 전영랑 태평가 앨범 사진

프렐류드 전영랑 태평가 곡 정보

2014년 1월 29일 발매한 플렐류드, 전영랑 정규 타이틀 곡 ‘태평가’

태평가는 밴드 프렐류드(Prelude)와 소리꾼 전영랑 님이 연주 및 노래한 작품으로, 본래는 1935년 신민요로 창작된 태평연의 가사를 다듬어 오늘날에 널리 불리게 된 곡입니다. 곡의 작사자는 강남월 님이며, 작곡은 정사인 님이 맡으셨습니다. 이 곡은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 성화를 내어서 무엇하나’라는 후렴구로 시작되며, 삶의 번잡함과 얽매임을 잠시 내려놓고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라고 권유하는 태평(太平)의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음악 측면에서 프렐류드와 전영랑 님의 이 버전은 전통 민요의 호흡을 유지하면서도 재즈적 사운드로 재해석된 크로스오버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특히 재즈 밴드 프렐류드가 국악 소리꾼 전영랑 님과 함께 ‘국악 × 재즈’ 프로젝트로 이 곡을 새롭게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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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류드 전영랑 태평가 노래 가사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받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거짓말 잘하면 쓸데있나
진정을 다한들 소용있나
한번 속아 울어봤으니
다시는 속지를 않으리라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 나비는 이리 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꽃을 찾는 벌 나비는
향기를 쫓아 날아들고
황금 같은 꾀꼬리는
버들 사이로 왕래한다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 나비는 이리 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