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철 들국화 여인 노래 정보
1993년 발매한 현철의 노래 ‘들국화 여인’
작사 : 정은이
작곡 : 남국인
‘들국화 여인’은 현철 님이 부른 대표 트로트곡으로 곡 제목부터 아티스틱한 감성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이 노래의 작사는 정은이 님이, 작곡은 남국인 님이 맡으셨습니다. 가사에서는 “사랑이 병이 나면 무슨 약이 있나요 / 그것은 하나 오직 당신의 그 정이라야 합니다”라는 구절로 시작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의존을 마치 병에 비유하며 간절하게 표현합니다. 이어지는 “찬바람 불어오던 외진 길가 모퉁이 / 오늘도 서러웁게 떨고 있는 들국화”라는 구절은, 고독과 쓸쓸함 속에서도 꿋꿋이 피어 있는 들국화 여인의 모습을 시적으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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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 들국화 여인 노래 가사 듣기
사랑이 병이나면
무슨 약이 있나요
그것은 하나 오직 당신의
그 정이라야 합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잊혀진다 하지만
그것은 내마음을
달래려고 하는 말
오늘밤도 오늘밤도 눈물짓는
들국화 여인
가슴에 타는 불꽃은
무엇으로 끄나요
그것은 하나 오직 당신의
그 정이라야 합니다
찬바람 불어오는
외진길가 모퉁이
오늘도 서러웁게
떨고 있는 들국화
어느누가 어느누가 감싸주랴
들국화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