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비혼 노래 가사 듣기

양수경 비혼 곡 정보
1996년 양수경 정규8집 타이틀곡 ‘비혼’
작사, 작곡 : 주영훈
양수경 정규 8집의 타이틀곡 비혼 슬픈 발라드 곡으로 주영훈이 작사, 작곡했습니다. 양수경 님의「비혼」은 한때 사랑했던 이를 향한 미련과 운명을 받아들이는 복합적인 정서를 담은 곡입니다. ‘비혼’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은 ‘슬픈 결혼’ 혹은 ‘결혼하지 못한 사랑’의 의미입니다. 노랫말은 “이렇게 하얀 내 모습 네게만 보이고 싶었어”라는 구절로 시작되며, 상대에게 보이고 싶은 순수한 자신의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어서 “나 이제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 떠나”라는 구절에서는, 사랑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을 예감하고 마음속으로 떠남을 준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또한 “누구도 원망치마, 우리 슬픈 운명을 탓해”라는 부분은, 이별이 단순한 감정의 문제를 넘어 운명적인 것이었다는 체념과 함께, 서로에 대한 미련보다는 ‘이별의 불가피성’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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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비혼 노래 가사
이렇게 하얀 내 모습
네게만 보이고 싶었어
나 이제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 떠나 하-
지워줘 너의 맘에서
지금은 아플지몰라도
언젠가 우리의 기억도
흐려질테니까
누구도 원망치마
우리 슬픈 운명을 탓해–
모두 용서해
두려워
매일 속에 니가 아닌
사람과 함께 숨쉬는건-
이대로 세상의
모든 시간이 멈추길 바래
내일이 오지않게-
나 없어도 흔들리지마-
나 이겨낼 수 있게
가끔은 어둔밤속에
내 얼굴 보고 싶어지면
거울속 니 모습을 보렴
그 속에 나 있으니
누구도 원망치마
우리 슬픈 운명을 탓해–
모두 용서해
두려워
매일 속에
니가 아닌 사람과
함께 숨쉬는 건-
이대로 세상에
모든 시간이
멈추길 바래
내일이 오지않게-
나 없어도 흔들리지마-
나 이겨낼 수 있게
이대로 세상의
모든 시간이
멈추길 바래
내일이 오지않게-
나 없어도 흔들리지마-
나 이겨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