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 못난놈 곡 정보
2020년 발매한 진성 미니 타이틀곡 ‘못난놈’
작사 : 진성
작곡 : 김도일
진성의 노래 못난놈은 2020년 6월 25일 발표된 미니앨범 못난놈 / 지나야 / 상팔자의 타이틀곡입니다. 작사는 진성 자신이 맡았고, 작곡은 김도일, 편곡은 정경천이 담당하였습니다. 이 곡의 가사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올바른 삶을 가르치셨던 어린 시절과, 성장한 뒤에도 남을 속이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못난’ 사람을 향한 꾸짖음과 회한을 담고 있습니다.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 통곡 들리지 않더냐” 등의 구절에서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삶의 도덕성이 강조됩니다. 곡 분위기는 진성 특유의 진솔하고 거친 감성으로, 트로트 장르 안에서 애절함과 꾸짖음이 공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반주는 절제되면서도 박자감이 살아 있어, 가사의 메시지가 더욱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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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못난놈 노래 가사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