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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노래 가사 듣기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앨범 사진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곡 정보

1982년 조용필 타이틀곡 ‘못찾겠다 꾀꼬리’

작사 : 김순곤
작곡 :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는 조용필 님이 부른 곡으로, 4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습니다.구절이 등장하며, 떠나간 사랑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마음의 방황이 절절히 드러납니다. 김순곤 님이 작사를 맡으셨고, 조용필 님이 작곡하셨습니다. 이 곡은 어린 시절 술래잡기 놀이를 모티브로 삼아, 어둠 속 숨어버린 꾀꼬리를 찾지 못하는 화자의 심정을 그리움과 상실감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가사에서는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라는 반복 구절로 시작되며,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 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거야” 등의 구절로 과거의 시간과 기억을 소환합니다. 또한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같은 가사는 기억 속의 꿈과 현실의 간극, 시간이 흐름에 따른 변화의 감각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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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노래 가사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꺼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 달이 떠올때
까맣게 키가큰 전봇대에 기대앉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 그만 울어버렸지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 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