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진 나야 나 곡 정보
2008년 발매한 남진의 노래 ‘나야 나’
작사 : 양인자
작곡 : 차태일
나야 나는 남진 님이 부르신 곡으로, 작사는 양인자 님, 작곡은 차태일 님이 맡으셨습니다. 이 노래는 2008년 4월 15일 발매된 앨범 Happiness에 수록된 곡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가사 속에서는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로집 /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와 같은 구절이 등장하며, 일상의 거리 한복판에서 느끼는 서운함과 “나야 나야 나”라는 후렴으로 이어지는 자신감과 결의가 엿보입니다. 또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등의 표현은 남진 님 특유의 무대 위 카리스마와 함께 사랑과 인생에 대한 주체적인 태도가 드러납니다. 멜로디와 편곡은 트로트의 정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반복되는 후렴구가 귀에 잘 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곡은 발표된 이후 남진 님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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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나야 나 노래 가사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