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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콩깍지 노래 가사 듣기

장윤정 콩깍지

장윤정 콩깍지 곡 정보

2005년 5월 10일 발매한 장윤정 정규 2집 수록곡 ‘콩깍지’

작사 : 최비룡
작곡 : 최준호

장윤정 님의 노래 콩깍지는 작사 최비룡 님, 작곡 최준호 님이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이 노래는 ‘사랑의 콩깍지 씌여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라는 독특하고 경쾌한 가사로 시작하며, 제목 그대로 ‘사랑에 빠진 이가 마치 콩깍지가 씌인 것처럼’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설레는 마음만 품게 되는 상태를 콩깍지라는 은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화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최고야”라고 단언하며, 사랑에 빠져버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죠. 음악적으로는 트로트 기본 리듬에 폴카·차차차의 장난기 있는 리듬을 접목시켜, 듣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고, 즐거움이 번지는 느낌을 살려냈습니다. 특히 장윤정 님 특유의 꺾는 창법과 경쾌한 음색이 이 노래의 ‘콩깍지에 푹 빠져버린’ 설레는 감정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가사의 내용은 단순히 사랑에 빠진 기쁨만을 노래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주변의 간섭을 “이러쿵 저러쿵 간섭하지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라는 표현으로 막아내며, 오직 내 눈엔 그 사람만 보여라는 집요한 집중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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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랑아 노래듣기 / 가사

장윤정 콩깍지 노래듣기 / 가사

사랑의 콩깍지 씌여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

세상을 살다보면 날 사랑해 주는 사람
또 내가 원하는 사람도 있지
사랑을 받는것도 행복 이지만
누가 뭐래도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최고야

이러쿵 저러쿵 간섭 하지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저러쿵 이러쿵 시비 걸지마
내 눈엔 그 사람만 보여

사랑의 콩깍지 씌여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
사랑의 콩깍지에 콩!
그 사람의 콩깍지에 콩! 콩!
난 푹 빠져 버렸어
사랑의 콩깍지 씌여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

세상을 살다보면 날 사랑해 주는 사람
또 내가 원하는 사람도 있지
사랑을 받는것도 행복이지만
누가 뭐래도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최고야

이러쿵 저러쿵 간섭 하지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저러쿵 이러쿵 시비 걸지마
내 눈엔 그 사람만 보여
사랑의 콩깍지 씌여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

사랑의 콩깍지에 콩!
그 사람의 콩깍지에 콩! 콩!
난 푹 빠져 버렸어
사랑의 콩깍지 씌여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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