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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노래 가사 듣기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앨범 사진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곡 정보

1982년 발매한 김연자의 노래 ‘아침의 나라에서’

작사 : 박건호
작곡 : 길옥윤

이 곡은 1980년대 후반, 1988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제작된 곡으로, 작사 = 박건호 님, 작곡 = 길옥윤 님 께서 만드신 작품입니다. 이 노래는 제목 그대로 “아침처럼 새롭고 밝은 나라”를 향한 희망과 연대, 그리고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가사 첫 구절 “모두가 다정한 친구처럼, 모두가 다정한 형제처럼”에서는 사람들 간의 따뜻한 연대와 평화로운 공존을 노래하며, “우리의 가슴이 열리는 곳 오 서울 코리아”라는 후렴은 고향이자 중심이 되는 도시와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냅니다. 이어서 “사랑이 넘치는 거리에서, 바람이 시원한 강변에서 / 일류의 꿈들이 피어난다 오 서울 코리아”라는 구절은 단순한 감상이나 회상이 아닌, 앞으로의 희망과 기대를 노래합니다. 이는 단지 개인의 행복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드는 밝은 미래, 더 나은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바람이 담긴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곡은 발표 당시, 한국 사회뿐 아니라 국제무대에서도 ‘대한민국을 알리는 노래’로 주목받았고, 이후 여러 행사와 무대에서 애창되며 국민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출발과 통일, 국제화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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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노래 가사

모두가 다정한 친구처럼
모두가 다정한 형제처럼
우리의 가슴이 열리는 곳
오 서울코리아
사랑이 넘치는 거리에서
바람이 시원한 강변에서
일류의 꿈들이 피어난다
오 서울코리아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곳
오 서울코리아
찬란히 떠오른 햇빛아래
언제나 이땅은 아름답게
지구의 미래는 밝아온다
오 서울코리아
푸른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