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희 그대가는길 노래 곡 정보
2016년 발매한 박주희의 노래 ‘그대가는길’
작사 : 한박자쉬고, 박주희
작곡 : 한박자쉬고
그대가는길은 트로트 가수 박주희 님이 발표한 애절한 발라드 풍의 곡으로, 박주희 님과 ‘한박자쉬고’ 팀이 공동으로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하여 완성한 작품입니다. 이 노래는 박주희 5th 앨범에 수록되어 있으며, 그녀의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노랫말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주제로 한 곡으로, 화자의 그리움과 슬픔, 그리고 놓아주어야만 하는 애틋함이 서정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저 산에 걸린 해가 기울 때마다 /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이라는 구절은 사랑하는 이가 떠난 뒤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아련한 여운을 상징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는 그리움을 표현합니다. 이어지는 후렴 “바람아 불어라 그대 가는 길 흔들리게 / 눈에 맺힌 눈물아 흘러라”는 떠나는 이를 제대로 보낼 수 없다는 마음의 복잡함을 노래합니다. 여기서 화자는 스스로 울음을 억누르려 하지만, 결국에는 눈물조차도 그 사람이 떠나는 길을 덮어 주고 싶다는 감정으로 표현하며, 듣는 이에게 감정적 공감과 연민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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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그대가는길 노래 가사
저 산에 걸린 해가 기울 때마다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사랑아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
사랑 아픈 사랑아
얼마나 아팠을까
홀로 남은 사랑
남겨두고 떠나야만 했을까
바람아 불어라
그대 가는 길 흔들리게
눈에 맺힌 눈물아 흘러라
그대 가는 길 볼 수 없게
저산에 걸린 해가 기울 때마다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사랑아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
바람아 불어라
그대 가는 길 흔들리게
눈에 맺힌 눈물아 흘러라
그대 가는 길 볼 수 없게
저산에 걸린 해가 기울 때마다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사랑아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