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군 Call Me(콜미) 곡 정보
2009년 발매한 태군의 ‘Call Me(콜미)’
작사, 작곡 : 구자경, 박상혁, 이호승
태군(Taegoon) 님의 곡 ‘Call Me(콜미)’는 2009년 1월 14일 발표된 첫 미니 앨범 Call Me의 타이틀곡으로, 발표 당시 신인 아티스트였던 태군 님의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낸 댄스 팝곡입니다. 이 곡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그리고 설레는 감정을 표현하는 가사로 많은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당대 다른 남성 솔로 가수들과 차별되는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와 보컬이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뮤직비디오에도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해 발표 직후부터 화제가 되었습니다. ‘Call Me’의 작사·작곡에는 구자경, 박상혁, 이호승 님이 참여했으며, 편곡에는 프랙탈, 박성진, 구자경, 박상혁, 이호승 님이 함께 작업했습니다. 이들 크레딧은 곡 전반의 경쾌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사운드 오브 스트라이크 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이 작업은, 당시 음악 트렌드를 반영한 일렉트로닉적 요소와 팝 댄스 비트가 잘 어우러진 구성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노랫말은 우연히 마주친 상대에게 빠져든 감정을 솔직하고 직관적으로 그립니다. 화자는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상대를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감정을 느끼며, 그녀가 다가와 웃는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어 눈빛과 아이 컨택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통했을 때 “아무때나, Call Me”라고 말하며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싶다는 설렘을 표현합니다. 이는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눈치 채고 있음을 전제로 한 다소 적극적인 고백이자, 상대를 향한 자연스러운 접근 의지를 노랫말로 풀어낸 것입니다. 후렴구에서는 “아무때나 Call Me, Call Me”가 반복되며,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기대감과 두근거림, 그리고 조금은 수줍은 설렘을 강조합니다. “너도 내 맘을 알고 있다면 Call Me”라는 표현은 단순히 전화번호를 묻는 상황을 넘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합니다. 이처럼 가사는 직접적인 표현을 피하면서도 행동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경쾌한 애정 표현을 보여 줍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태군 노래는?


태군 Call Me(콜미) 노래 가사
저기 보이는 뒷 모습이 왠지
나는 네가 아닐까 생각했어
내 가슴은 왜 두근거려 왜 미치겠어
그러다 눈이 마주쳤어
날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있었어
내 심장은 또 터지겠어 난 미치겠어
나의 눈을 보면서 천천히 다가와서
내게 인사를 건네고있어
눈으로 내 몸을 느끼면서 만지면
나에게 전화번호를 묻고있어
아무때나 Call Me Call Me
너도 내 맘을 알고있다면 Call Me
아무때나 Call Me Call Me
그대의 눈이 날 원하고있어 Call Me
이제는 나 Call Me Call Me
달콤한 입술 그대
향기가 또 나를 부르고 있어
Call Me Call Me Now 원해 날
그럼 You Will Never Stop
벌써 몇 시간째인걸까
나도 모르게 전화기만 바라보곤해
다 너 때문에 이러는걸 왜 모르겠니
나의 눈을 보면서 천천히 다가와서
내게 인사를 건네고있어
눈으로 내 몸을 느끼면서 만지면
나에게 전화번호를 묻고있어
아무 때나 Call Me Call Me
너도 내 맘을 알고있다면 Call Me
아무 때나 Call Me Call Me
그대의 눈이 날 원하고있어 Call Me
이제는 나 Call Me Call Me
달콤한 입술 그대
향기가 또 나를 부르고 있어
Call Me Call Me Now 원해 날
그럼 You Will Never Stop
울리는 전화소리 설레는 내 가슴이
우리 시작을 알리고 있어
뭐라고 말을할까 떨리는 내 목소리
이제 시작인걸까
아무때나 Call Me Call Me
너도 내 맘을 알고있다면 Call Me
아무때나 Call Me Call Me
그대의 눈이 날 원하고있어 Call Me
이제는 나 Call Me Call Me
달콤한 입술 그대
향기가 또 나를 부르고 있어
Call Me Call Me Now 원해 날
그럼 You Will Never 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