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곡 정보
2016년 발매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작사, 작곡 : B.E.P, 최규성, Rado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에이핑크가 2016년 9월 26일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Pink Revolution의 타이틀곡입니다. 이 곡은 약 1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발표되어 팬과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발표 직후 주요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음악 방송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에이핑크 특유의 감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 곡의 작사·작곡은 블랙아이드필승(Black Eyed Pilseung)이 맡았고, 곡 편곡은 라도(Rado)님이 담당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블랙아이드필승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 팀으로, 이 곡에서도 감미롭고 세련된 멜로디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느끼는 가슴 벅찬 설렘과 두근거리는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합니다. “너무 부드러운 향기, 조금 부끄러운 떨림”이라는 표현과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라는 후렴구는 지금의 사랑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고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사랑의 여운과 기대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가사 곳곳에는 상대의 존재가 마음의 위로와 행복이 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이 곡이 단순한 사랑 노래를 넘어 감성적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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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노래 가사
꿈을 꾸는 듯해
지쳐버린 하루의 끝엔
따스함으로 가득 날 감싸주고
허전했던 마음은
너의 향기로 가득한 걸
영원히 꿈꿀 수 있게
너무 부드러운 향기
조금 부끄러운 떨림
사실 난 두려운 걸
가슴 벅차도록 용기를 줘요
조용히 꽉 날 안아줘요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매일이
눈이 부시게 아름답길 바래
매일이
You are my only one baby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
Love Love Love My baby
구름 가득한 차가워진 밤
위로가 돼주어 너라는 빛은
아이 같아 내가 가득 찬
그 너의 눈빛이 좋아
어두웠던 시간
아픔을 감추게 해줘
너라는 아이가 날 행복하게 해
I’m falling in love
너무 부드러운 향기
조금 부끄러운 떨림
널 잃을까 두려운 걸
가슴 벅차도록 날 지켜줘요
내 손을 꽉 잡아줘요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매일이
눈이 부시게 아름답길 바래
매일이
You are my only one baby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
Love Love Love My baby
넌 매일 다른 느낌의 설렘
지금을 잊지 않길
너를 보며 자란
내 마음이 아프지 않게
항상 꿈을 꾸는 이 느낌
지금을 잃지 않길 영원히
You are my only one baby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
Love Love Love My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