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VE(아이브) ELEVEN(일레븐) 곡 정보
2021년 12월 01일 발매한 아이브 싱글 타이틀곡 ‘ELEVEN(일레븐)’
작사 : 서지음, Peter Rycroft, Lauren Aquilina, Ryan S.Jhun
작곡 : Peter Rycroft, Lauren Aquilina, Ryan S.Jhun
아이브(IVE)의 ELEVEN(일레븐)은 2021년 12월 1일 공개된 데뷔 싱글 앨범 Eleven의 타이틀곡으로, 그룹의 첫 출발을 알린 대표적인 곡입니다. 발매 당시 아이브는 K-팝 신에서 신인으로서 주목을 받으며 등장했으며, “ELEVEN”은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댄스 팝 스타일을 기반으로 사랑의 시작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곡입니다. 이 노래는 발매 직후 국내외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음악방송에서도 빠르게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이브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준 작품입니다.
이 곡의 작사와 작곡진을 살펴보면, 서지음(Seo Ji-eum)이 주된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Peter Rycroft(Lostboy), Lauren Aquilina, Ryan S. Jhun 등 여러 작곡가들이 함께 곡을 완성했습니다. 이들은 전반적인 멜로디와 사운드를 구성하며 곡의 유니크한 리듬과 구성에 기여했으며, 편곡에는 Lostboy, Ryan S. Jhun, Alawn 등이 참여해 노래의 에너지와 리듬감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했습니다.
“ELEVEN”의 가사 해석을 보면, 노래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 변화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표정하고 지루했던 일상이 누군가를 만나며 색이 채워져 가고, 마음 속 감정이 ‘다채롭고 새로운 색’으로 피어나는 것을 묘사합니다. 이러한 감정은 “true”라는 표현으로 진실되고 강렬한 설렘으로 이어지며, “You make me feel like eleven”이라는 후렴은 상대방이 평범한 감정의 범위를 넘어 특별하고 압도적인 감정으로 이끌었음을 상징합니다. 숫자 ‘eleven’은 보통 ‘완벽한 열(10)’을 넘어서는 더 큰 기쁨과 흥분을 의미하여, 사랑의 감정이 단순한 최고를 넘어선 상태를 표현합니다.
곡 제목 ‘ELEVEN’의 의미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서 곡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감정을 1에서 10까지 평가한다면, ‘11’은 그 이상의 감정, 즉 기쁨과 흥분, 설렘이 최고치를 넘어선 심리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표현은 사랑에 빠졌을 때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 현실과 꿈이 섞인 듯한 황홀감, 상대방과의 관계가 일상의 평범함을 넘어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을 음악적 메타포로 담아낸 것입니다. 이처럼 “ELEVEN”은 사랑이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힘과 감정의 다채로움을 담아내며, 아이브의 데뷔를 상징하는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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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아이브) ELEVEN(일레븐) 노래 가사
따분한 나의 눈빛이
무표정했던 얼굴이
널 보며 빛나고 있어
널 담은 눈동자는 odd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blue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true
내 입술을 간지럽힌 낯선 그 이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투명한 너와 나의 사이
가만히 들여다보다
일렁인 물결 속으로
더 빠져드는 걸
그날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
셀 수 없이 반복해도 기분 좋은 꿈
감히 누가 이렇게 날 설레게 할 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가만히 바라봐)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가만히 바라봐
Don’t say now
서둘러 오진 마
이 순간이 좋아 난
미처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사랑하게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