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선 아리아리요 노래 가사 듣기

주병선 아리아리요 곡 정보
2009년 7월 27일 발매한 주병선 8집 타이틀곡 ‘아리아리요’
작사 : 불꽃남자
작곡 : 박해운
주병선 님의 아리아리요는 사랑스러운 연인에 대한 설렘과 애정을 담은 달콤한 트로트 곡입니다. 이 노래는 작사를 은유사 김진용 님께서, 작곡을 박해운 님께서 맡으셨습니다. 가사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라는 후렴으로 시작되며, 화자가 사랑하는 이에게 직접 다가가고 싶은 간절함을 표현합니다. 특히 “짧은 치마가 살랑 내 맘도 덩달아 살랑 / 당신의 은은한 꽃바람 향기에 취해서 온몸이 들썩”이라는 구절에서는, 연인의 매력적인 모습과 그 향기에 이끌려 마음이 들뜨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기분 좋게 취한 듯한 분위기와 함께,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라는 표현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게 마음에 남는지를 감성적으로 전합니다. 또한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라는 솔직하고 수줍은 고백은, 사랑의 설렘뿐 아니라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암시하기도 합니다. 이 곡은 그의 앨범 「여덟번의 행복에 대한 고백」에 수록되어 있으며, 트로트 장르 안에서 젊고 경쾌한 사랑 노래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명곡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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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선 아리아리요 노래 가사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짧은 치마가 살랑 내 맘도 덩달아 살랑
당신의 은은한 꽃바람 향기에 취해서
온몸이 들썩
오늘은 더 예쁘네요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고운 미소가 활짝 내 맘도 덩달아 활짝
당신에 간지런 콧 웃음 소리에 취해서
온몸이 들썩
오늘은 더 예쁘네요 술 한잔에 붉어진 두 볼이
태양 아래 수줍은 노을보다 더 고와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 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
가슴이 살랑살랑 들썩들썩 미치겠어
아~ 온 몸이 짜릿하게 부드럽게 사랑을 나눠요
아리아리 아리요 당신이 참 좋아요
빨간 입술 자국 내 맘에남겨줘요 아무도 모르게
아리아리 아리요 부끄러워 말아요
어여쁜 내사랑 이리 와 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