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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유피) 그때 그 시절 노래 가사 듣기

UP(유피) 그때 그 시절 앨범 사진

UP(유피) 그때 그 시절 곡 정보

1998년 발매한 UP(유피) 노래 ‘그때 그 시절’

작사, 작곡 : 장용진

이 곡은 작사·작곡·편곡 모두 장용진 님이 맡으셨습니다. 유피의 정규 4집 『形 (1998)』의 수록곡으로 확인됩니다. “그때 그 시절”은 젊은 시절의 추억과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느꼈던 설렘과 아쉬움을 담아낸 곡입니다. 노랫말 첫 구절인 “단 돈 몇천원에 밤거리 누비며 온 세상을 다 가져 왔던 난데 / 주머니 사정 다 피해가며 용감한 척했지 막다른 골목 앞에 있어 내 사랑아” 에서처럼, 경제적으로나 상황적으로 여유롭지 않았던 시절 ‘용감한 척’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어 “눈물이 흘러 너무 힘들어도 올 줄 알았어 나만을 꼭 안아줄 거라 믿었는데 / 내게 나보다 자존심 중요하니 나 울고 있는데” 라는 구절에서는 그 시절 사랑했던 이와의 관계 속에서 느꼈던 기대와 실망, 자존심 사이의 갈등이 드러납니다. 음악적으로는 1990년대 후반 댄스 팝의 감각을 토대로 하면서도,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요소가 강하게 살아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만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댄스 리듬 속에서도 여전히 ‘추억’이라는 정서가 중심에 놓여 있어, 단순히 즐거웠던 과거만이 아니라 돌아보면 아련하고 미숙했던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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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유피) 그때 그 시절 노래 가사 듣기

단 돈 몇천원에 밤 거리 누비며
온세상을 다가져 왔던 난데
주머니 사정 다 피해가며
용감한 척했지
막다른 골목 앞에 있어
내사랑아
눈물이 흘러 너무 힘들어도
올 줄 알았어
나만을 꼭 안아줄거라
믿었는데
내게 나보다 자존심 중요하니
나 울고 있는데
이 꼴 저 꼴 못난꼴
다 눈 감아왔건만
절대로 난 용서가 안돼
간절히 원했던 것뿐이야
나의 모든걸 버리고
내곁으로 갈게
춥고 배고파도
언제까지 함께하는거야
소중한 사랑아 나를 용서해줘
태양 아래 하얀 너를
물들이고 싶지는 않았기에
나또한 많이 참아왔어
One Two Three Four

단 돈 몇천원에
밤거리 누비며
온세상을 다 가져 왔던 난데
주머니 사정 다 피해가며
용감한 척했지
막다른 골목앞에 있어 내사랑아
눈물이 흘러 너무 힘들어도
올 줄 알았어
나만을 꼭 안아줄거라
믿었는데
내게 나보다 자존심 중요하니
나 울고 있는데
이 꼴 저 꼴 못난꼴
다 눈감아왔건만
절대로 난 용서가 안돼
간절히 원했던 것뿐이야
나의 모든걸 버리고
내 곁으로 갈게
이 꼴 저 꼴 못난꼴
다 눈 감아왔건만
절대로 난 용서가 안돼
간절히 원했던 것뿐이야
나의 모든걸 버리고
내 곁으로 갈게
춥고 배고파도
언제까지 함께하는거야
소중한 사랑아
춥고 배고파도
언제까지 함께하는거야
소중한 사랑아
소중한 사랑아
나를 용서해줘
나를 용서해줘
나를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