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유피) 바다 곡 정보
1997년 발매한 UP(유피) 노래 ‘바다’
작사, 작곡 : 장용진
이 곡은 작사·작곡·편곡 모두 장용진 님이 맡으셨습니다. 앨범은 유피의 2집 『Second Birth』(1997년) 수록 곡으로 확인됩니다. “바다”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느끼는 설렘과 동시에 ‘너’라는 존재가 점점 커지고 멀게만 느껴지는 화자의 마음을 노래한 곡입니다. 가사에서는 “나의 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사랑 고백이 기쁘면서도 어쩐지 불안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라는 후렴구는 상대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거리감이 커지는 상황에 대한 화자의 혼란스러움을 섬세하게 보여줍니다.음악적으로는 1990년대 중반 유피가 보여주던 댄스팝 스타일 속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여름’이나 ‘바닷가’ 같은 공간감과 함께 사랑의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특히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라는 구절은 사랑하는 이를 바다와 하늘이라는 큰 이미지로 비유하여, 그만큼 크고 넓은 감정이 담겨 있음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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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유피) 바다 노래 가사
나의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울고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거야
내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있는 널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
나의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난난난난난 울고싶었어
내앞에 너를 봤을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거야 내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있는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