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애 물레야 곡 정보
1986년 발매한 김지애 노래 ‘물레야’
작사 : 금나영
작곡 : 전영록
물레야는 김지애 님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작사 금나영, 작곡 박춘석 님이 맞이하신 작품입니다. 이 노래는 1986년 4월 1일자로 발표되었으며, 당시 1980년대 트로트 계열에서 김지애 님이 두각을 드러내게 된 계기가 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사는 ‘물레야’라는 오래된 물레방아의 이미지에 주인공의 기다림과 외로움, 그리움을 담담히 투영하고 있습니다.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이라는 도입부에서부터, 사랑하는 님을 기다리며 멈춰선 시간이 물레처럼 반복되고 있다는 정서가 전달됩니다. 또한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 달이가도 해가가도 / 물레만도네”라는 후렴구에서는, 오랜 기다림 속에서 님은 오지 않고 결국엔 무심한 물레만이 돌아가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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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물레야 노래 가사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가고 해가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돌아가는 물레야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가고 해가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돌아가는 물레야